기자 사진

(klesh)

뻣뻣한 내 몸

요즘 요가교실에 다니는데 몸이 잘도 접히는 다른 엄마들과 달리 내 몸은 어찌나 뻣뻣한지. 부끄럽다.

ⓒ곽지현2014.0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