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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2017년 회룡포

지난 9월 6일날 오른 회룡포 전망대에서 바라본 회룡포는 정말이지 눈물겨운 모습이었습니다. 모래톱은 줄어들고 풀이 돋아난 모습이 마치 앙상한 뻐면 남은 몰골에 여기저지 저승꽃이 돋은 돌아가신 우리 백부님 임종 직전의 모습을 닮았다.

ⓒ정수근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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