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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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 비광 속 우산 쓴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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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고마울 식초, 제대로 친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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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 아들은 왜 일제의 '개'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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