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엄마들의 재치있는 설 인사

등록 2008.02.05 20:00수정 2008.02.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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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설을 이틀 앞둔 5일 한 아파트(송파구 오금동) 어머니회에서  엘리베이터안에 재치있는 설 인사카드를 부착해 고향을 찾는 아파트 주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습니다.

 

엄마들의 재치 설인사 엘리베이터 명절 인사
▲엄마들의 재치 설인사 엘리베이터 명절 인사 최지원
▲ 엄마들의 재치 설인사 엘리베이터 명절 인사 ⓒ 최지원
 

우리 아파트 어머니회에서는 '우리는 한 울타리 다정한 이웃입니다. 우리 모두 내가 먼저 웃으면서 인사합시다'라는 문구를 게시하는 등 아파트 이웃간에 사랑 나누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좋은 문구를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세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운전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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