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거제 바다에 '외국 기인 쓰레기'들이 많다.
통영거제환경연합
김일환 통영거제환경연합 사무국장은 "분량은 많지 않지만, 통영과 거제 바다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 떠밀려온 쓰레기들을 상당수 발견할 수 있다"며 "해류를 따라 떠밀려 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본과 중국의 쓰레기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는 질문에, 김 사무국장은 "상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물품이 아니고 대개 중국이나 일본의 내수 제품이다. 외국에서 기인한 쓰레기들이 우리 바다에까지 오고 있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김일환 사무국장은 "그런데 우리나라 쓰레기가 일본에 더 많이 떠밀려 가 한때 두 나라 사이에 문제가 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 통영거제 바다에 '외국 기인 쓰레기'들이 많다.
통영거제환경연합

▲ 통영거제 바다에 '외국 기인 쓰레기'들이 많다.
통영거제환경연합

▲ 통영거제 바다에 '외국 기인 쓰레기'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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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거제 바다에 '외국 기인 쓰레기'들이 많다.
통영거제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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