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대통령 박근혜' 조화 대신 이름표만

등록 2014.04.29 18:06수정 2014.04.29 18:07
1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포토] 조화 대신 이름표만...
▲[오마이포토] 조화 대신 이름표만... 권우성

2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설치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안쪽 벽에 박근혜 대통령, 강창희 국회의장,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정홍원 국무총리,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이름표만 내걸려 있다.

정부 공식 합동영결식장에 대통령 조화가 연단앞에 놓이지 못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날 오전 박 대통령이 조문하는 과정에서는 유족들의 항의로 박 대통령의 조화가 영결식장 밖으로 쫓겨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예산 논란 무색케 하는 몸값, 순금 162kg 황금박쥐상 예산 논란 무색케 하는 몸값, 순금 162kg 황금박쥐상
  2. 2 천세대 아파트 상가인데 '텅텅'... 쓰레기 분리수거장은 '호황' 천세대 아파트 상가인데 '텅텅'... 쓰레기 분리수거장은 '호황'
  3. 3 윤석열 '입틀막'에도 차분했던 앵커, 왜 장동혁에게 '목소리' 높였나 윤석열 '입틀막'에도 차분했던 앵커, 왜 장동혁에게 '목소리' 높였나
  4. 4 윤석열 시절, 택시에서 자주 들었던 저주의 말들 윤석열 시절, 택시에서 자주 들었던 저주의 말들
  5. 5 "아직도 판단 안 서나?" 물은 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혜택 손보나 "아직도 판단 안 서나?" 물은 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혜택 손보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