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노회찬 후보 유성호 7·30 재보궐 선거 서울 동작을 선거구에서 낙선한 노회찬 정의당 야권단일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선거사무실에서 취재기자들에게 소회를 밝힌 뒤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이날 노 후보는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탐욕스러운 정부와 여당, 그리고 각종 기득권층에 대해서 바로잡고자 했던 국민의 당부와 부름에 제대로 응하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노회찬 #7.30재보선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유성호 (hoyah35) 내방 구독하기 트위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영상] "디지털 성폭력 확산 구글 책임져라"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장관 후보 용혜인 14일'이 남긴 것 악취 풍기던 성남 탄천, 이젠 이런 동물까지 산다고? '장관'보다 '원내정당' 택한 용혜인... 후보직 사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2 "테슬라는 우리 생각보다 위험하다" 어느 교수의 일갈 3 검찰 조사만 25번... 등골 서늘하게 만든 검사의 한 마디 4 '1987년엔 풀이 먼저 일어났는데 지금은 왜 안될까' 정의당 대표의 질문 5 '장관 후보 용혜인 14일'이 남긴 것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오마이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노회찬 후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테슬라는 우리 생각보다 위험하다" 어느 교수의 일갈 검찰 조사만 25번... 등골 서늘하게 만든 검사의 한 마디 '1987년엔 풀이 먼저 일어났는데 지금은 왜 안될까' 정의당 대표의 질문 '장관 후보 용혜인 14일'이 남긴 것 '서울의 맨해튼'... 대통령 지시로 시작된 광기 '장관'보다 '원내정당' 택한 용혜인... 후보직 사퇴 카메라 꺼진 뒤 굶어 죽은 '성공 사례'... 북향민 증언 소비의 민낯 런던 육교에 매달린 한옥... 자신의 집을 이고 다닌 남자 "오늘 또 놀았다"... 1884년 조선 관리가 남긴 놀라운 기록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