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3년 연속 지방자치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황선보 자치행정담당, 28년간 지방자치발전에 헌신한 공의 결실

등록 2015.10.29 17:52수정 2015.10.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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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황선보 자치행정담당(54세)이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1987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28년간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으로 친절‧봉사 행정을 실천하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금까지 문화체육과, 일자리추진단,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총무과 등 주요부서에서 근무하며, 구민의 작은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지역의 다양한 계층과 격의 없는 만남과 대화로, 소통의 신뢰행정을 추진함으로써 주민과 함께 행복한 구정실현을 위해 노력하였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행복드림 릴레이'를 주민 주도, 주민 참여의 범 구민운동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하였음은 물론, 직장 내에서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솔선수범을 함으로써 선‧후배 공무원들에게도 사랑과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로써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3년 조월환 자치행정국장, 2014년 조경구 총무과장이 대통령상을 받은 데 이어, 2015년 제3회 지방자치의 날에도 황선보 자치행정담당이 대통령상을 받는 등 3회 연속 지방자치유공 대통령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한편,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 4대 협의회, 열린사회시민연합이 공동주최하며, 지난 2013년도부터 매년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하는 행사로 개최되고 있다.
덧붙이는 글 대전충청 한줄뉴스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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