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벌금 1천만원 선고 받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등록 2017.10.27 14:32수정 2017.10.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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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오마이포토] 이희훈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훼손한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를 받고 입장을 발표 하고 있다.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훼손한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를 받고 입장을 발표 하고 있다.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훼손한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를 받고 입장을 발표 하고 있다. 이희훈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훼손한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를 받고 입장을 발표 하고 있다.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훼손한 혐의로 벌금 1천만원 선고를 받고 입장을 발표 하고 있다. 이희훈

#박유하 #제국의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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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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