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열린 2018 태안문화원 임시총회 및 태안문화원장 선거 모습
김면수
정낙추 당선인은 문학인으로 그동안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정 당선인은 1989년 <흙빛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태안문화원 이사로 선임돼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제6~7대 흙빛문학회장(1999년~2002년)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태안문화원 부원장직과 소원면 모항1리 이장직으로 사회활동에도 많은 봉사를 펼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2006년 시집 <그 남자의 손>(애지시선), 2014년 소설집 <복자는 울지 않는다>(도서출판 삶창), 2016년 시집 <미움의 힘> 등이 있으며,현재 태안과 모항 지역을 무대로 대하소설 <풀의 역사>를 연재하고 있다.
정낙추 당선인은 9월 14일자로 문화원장에 취임한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