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으로 법정구속되자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을 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30일 오후 4시 박성호 행정부지사(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다. 경남도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남부내륙고속철도 등 핵심 도정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하며, 권한대행체제 기간 중 행정공백이 없도록 모든 공직자의 노력을 당부"하기로 했다. 또 경남도는 도정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하여 간부회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하기로 하고, 첫 회의는 31일 현안점검회의로 열기로 했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31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간부회의를 연 뒤, 오후 진주에 있는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열리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한다. 큰사진보기 ▲ 경상남도청 전경. 경남도청 최종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김경수 #박성호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박완수 지사 "경남- 베트남, 산업·인력 협력 잠재력 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336일 만에 내려와 곧장 교섭장으로... 홀로 싸우던 노동자, 땅 위 동지들 곁으로 2만 시민서명 법원 제출... "지귀연, 윤석열 최고형 즉각 선고하라" [영상] "미친X" "죽여버린다" 폭언 논란 청도군수, 모욕죄 혐의 입건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퇴직 후 평온한 사람들의 공통점, '많이 가진 자' 아니더라 2 2만 시민서명 법원 제출... "지귀연, 윤석열 최고형 즉각 선고하라" 3 용인 반도체 공장 부지, 직접 보면 놀란다...대통령도 후회한 이유 4 [단독] '공천헌금 의혹' 김경 시의원, 강선우와 함께 교회 다녔다 5 미군과 결혼한 어느 한국인 아내들의 증언... "끔찍한 고통"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경남도 긴급간부회의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 중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퇴직 후 평온한 사람들의 공통점, '많이 가진 자' 아니더라 2만 시민서명 법원 제출... "지귀연, 윤석열 최고형 즉각 선고하라" 용인 반도체 공장 부지, 직접 보면 놀란다...대통령도 후회한 이유 [단독] '공천헌금 의혹' 김경 시의원, 강선우와 함께 교회 다녔다 미군과 결혼한 어느 한국인 아내들의 증언... "끔찍한 고통" 난방비 걱정 없는 마을... '소멸 위기' 동네의 놀라운 반전 '불의타' 외쳤던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등 징역 5년 선고 "'이재명 구타 연행' 연극, 은평제일교회 각성하라" "진정한 지도자 윤석열" 신임 국힘 대변인, 과거 유튜브 영상 삭제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 있을 줄이야... 점입가경 국가사업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후원/증액하기 리포트 특강 열린편집국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트위터10만인클럽트위터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