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긴급간부회의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 중요"

박성호 행정부지사가 권한대행 맡아 ... 간부회의 주 2회 열어 점검

등록 2019.01.30 18:32수정 2019.01.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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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으로 법정구속되자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을 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30일 오후 4시 박성호 행정부지사(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다.

경남도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남부내륙고속철도 등 핵심 도정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하며, 권한대행체제 기간 중 행정공백이 없도록 모든 공직자의 노력을 당부"하기로 했다.

또 경남도는 도정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하여 간부회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하기로 하고, 첫 회의는 31일 현안점검회의로 열기로 했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31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간부회의를 연 뒤, 오후 진주에 있는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열리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한다.
 
 경상남도청 전경.
경상남도청 전경. 경남도청 최종수
#김경수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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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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