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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 지나가는 황교안

등록 2019.12.18 09:51수정 2019.12.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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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오마이포토]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남소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왔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남소연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남소연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남소연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남소연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바닥에 나뒹군 지지자들...지나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취재용 사다리 위에서 중심을 잃고 일부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된 것.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진 이들에게 경찰과 기자들이 번갈아 손을 뻗어 일으켜세운데 반해, 황 대표와 조경태·김순례 최고위원, 박대출 의원 등은 잠시 눈길만 줬을 뿐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이들을 지나쳤다. 남소연
  
국회 나서는 황교안...뒤엉킨 지지자들 '아수라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국회 나서는 황교안...뒤엉킨 지지자들 '아수라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남소연
  
황교안 마중나온 태극기와 성조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황교안 마중나온 태극기와 성조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기로 한 '공수처법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에 출입 제한조치로 자유한국당 당원 및 지지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황 대표가 지지자들이 있는 국회 정문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 국회 정문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들이 황 대표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너 명이 쓰러지는 사고도 발생했다. 남소연
 

 
#황교안 #자유한국당 #조경태 #김순례 #박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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