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오진이 독자 제공 / 글 박주성 기자 완도신문 이맘때면 멸치 말리기로 분주한 시절이다. 여느 멸치와 달리 보길도 보옥마을 멸치는 '낭장멸치'라고 부른다. 입구가 크고 끝은 좁은 사각뿔 모양의 자루그물인 '낭장망 그물'을 조류가 빠른 협수로에 설치해 멸치를 잡는데. 그물 이름에서 딴 이름이 어느새 보옥마을의 간판 특산품으로 굳어졌다. 보옥마을 김덕만 씨 형제가 전통방식으로 '낭장멸치'를 데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렸습니다. → 완도의 역사를 올곧게 기록하는 완도신문입니다. 구독 문의 061-555-2580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완도 #보길도 #낭장멸치 #보옥리 #전통방식 추천2 댓글1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완도신문 (wandonews) 내방 구독하기 완도신문은 1990년 9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참 언론을 갈망하는 군민들의 뜻을 모아 창간했다.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는 사훈을 창간정신으로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언론의 길을 걷고 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국민 라면 맛을 빚은 바다, 그곳에서 만난 평온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자신만만 등산하다가 '오디세이' 찍을 뻔... 아내 덕에 살았어요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육영수 피격 사건 1년여 뒤, 일본 경찰이 찾아낸 또 다른 '자료' 2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3 국군의 날과 개천절의 연원을 아시나요? 4 살아있다면 나흘 후 전역... 아들 쓰러진 곳까지 엄마는 걸었다 5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사진] 낭장멸치 데치는 보옥리 주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육영수 피격 사건 1년여 뒤, 일본 경찰이 찾아낸 또 다른 '자료'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국군의 날과 개천절의 연원을 아시나요? 살아있다면 나흘 후 전역... 아들 쓰러진 곳까지 엄마는 걸었다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희대는 왜 국회 '증언 거부'를 선택했을까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김지용 측 "한동훈 처남 성폭력 감찰 민원 묵살? 임은정에 두 번 통보" 배추 묶어 놔야 속 찬다? 절대 안 됩니다 "14년째 자가 건물에 장사하지만..." 폐업 고민하는 사장님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