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낭장멸치 데치는 보옥리 주민

등록 2020.11.03 16:44수정 2020.11.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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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진이 독자 제공 / 글 박주성 기자
▲ 사진 오진이 독자 제공 / 글 박주성 기자 완도신문

이맘때면 멸치 말리기로 분주한 시절이다. 여느 멸치와 달리 보길도 보옥마을 멸치는 '낭장멸치'라고 부른다. 입구가 크고 끝은 좁은 사각뿔 모양의 자루그물인 '낭장망 그물'을 조류가 빠른 협수로에 설치해 멸치를 잡는데. 그물 이름에서 딴 이름이 어느새 보옥마을의 간판 특산품으로 굳어졌다. 보옥마을 김덕만 씨 형제가 전통방식으로 '낭장멸치'를 데치고 있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렸습니다.
#완도 #보길도 #낭장멸치 #보옥리 #전통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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