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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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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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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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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조태용 (runkorea)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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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화편했다면 맛보지 못했을 깨진 수박의 맛

    [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7편] 중산리에서 내원사까지

    산 속을 헤맨 지 2시간이 지나 어느덧 4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갈 것인가 그만 둘 것인가. 고개를 들어 산 위를 보니 정상이 그리 멀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길은 보이지 않지만 조릿대 숲을 손으로 헤치고 올라가는 수밖에 없다....
    06.11.01 13:24 ㅣ 조태용(runkorea)
  • 12화터널 안은 자동차 공포체험장?

    [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6편] 묵계 터널 넘어 중산리까지

    조카와 나는 지겨운 터널을 빠져 나가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터널 안은 특유의 탁한 공기와 서늘함과 자동차의 굉음 때문에 가파른 오르막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
    06.10.11 17:39 ㅣ 조태용(runkorea)
  • 11화"삼춘, 손대지 않고 어떻게 선을 짧게 만들어?"

    [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5편] 회남재 너머 묵계치에서

    "아저씨, 이 도로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아세요." 공사장의 책임자로 보이는 덩치가 큰 사내가 나에게 말을 건넸다. 나도 이미 이 도로 끝까지 가본 경험이 있기에 잘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조금 서운한지...
    06.09.22 15:04 ㅣ 조태용(runkorea)
  • 10화"공부가 제일 쉽다는 말, 이제야 알겠어!"

    [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4편] 회남재에서

    ...
    06.09.15 14:06 ㅣ 조태용(runkorea)
  • 9화17살에 만난 두가지 고민, MP3와 강제징용

    [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3편] 개인에게 역사란 어떻게 다가오는가?

    그는 생사를 넘나드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아 고향에 돌아와 평생을 농부로 살았지만 지리산 산촌에서의 농사 또한 힘겹긴 매한가지였다. 그래서 결국,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초가집을 계량한 ...
    06.09.01 14:00 ㅣ 조태용(runkorea)
  • 8화민물은 댐을 무서워하지 않을까?

    [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2편] 민물이 무섭다는 조카

    어쩌면 민물은 댐을 무서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흘러가고자 하나 머물게 하는 것, 그래서 물을 감금하는 댐을 만든 인간을 향해 물은 물의 길이 아닌 인간의 마을과 길로 흘러가는 것은 아닐까?...
    06.08.30 11:52 ㅣ 조태용(runkorea)
  • 7화17살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

    [17 조카와 떠난 지리산 도보여행1편] " 삼촌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는거야"

    지리산을 빙 둘러서 걸어보겠다는 계획을 어찌 알았는지 누이는 한 달 전부터 전화를 해서 조카의 여름 방학 때를 맞춰 함께 가라며 성화였다. 누이의 전화는 그 후 일주일 ...
    06.08.29 11:17 ㅣ 조태용(runkorea)
  • 6화"나쁜 짓 많이하면 귀신이 벌점 준다"

    [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7] 칠의사 근처 무속인 마을

    할머니는 병이 나서 여기 저리를 떠돌다가 이곳에 정착해서 사신 지 15년이 되었다. 연세는 60이고 45살에 이곳에 들어왔다. 할머니의 고향은 신안군 섬 마을이고 22살에 28살이나 나이가 ...
    06.08.12 11:55 ㅣ 조태용(runkorea)
  • 5화그곳의 이름이 '파도리'인 이유는...

    [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6] "조금만 파도 돌이 나와"

    ...
    06.08.07 18:49 ㅣ 조태용(runkorea)
  • 4화"경치도 공기도 좋은데 버스가 들어오지 않아"

    [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 4] 상죽마을에서 만난 할머니

    문수골은 버스가 들어오지 않고 가게가 없어서 1000원 짜리 물건을 하나 사려고 해도 택시비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곳인 토지면 오미리도 하루에 들어오는 버스가 딱 3대라고 하니 차가 없는 사람은 살기 불편하단다....
    06.08.03 12:14 ㅣ 조태용(runkorea)
  • 3화가시덤불을 헤매며 길의 의미를 묻다

    [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 3] 지리산 '상죽마을'에 도착하기 까지

    나는 지금 아주 오래된 옛길을 가고 있다. 이 길에서 무엇을 찾고 얻게 될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단지 길이라는 것은 있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며, 다시 생기기도 하고, 과거에 있던 길도 쉬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06.08.01 14:38 ㅣ 조태용(runkorea)
  • 2화인적 끊긴 옛날 길을 걸으며 꿈을 생각하다

    [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2] 산 속에서 만난 아이

    장작을 때던 난방이 연탄이나 기름 보일러로 대체 된 이후에는 그 산을 넘어본 적이 없다며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가지 말라고 한다. 일부러 옛날 길로 가려고 하는 것이라고 하니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06.07.25 15:13 ㅣ 조태용(runkorea)
  • 1화지리산 도보여행의 준비와 시작

    [파르티잔의 지리산 도보여행 ①] 도보여행을 시작하며

    내가 만약 200년 전에 태어나서 여행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무엇을 먼저 준비 할까? 아마 신발이 아니었을까? 그때만 해도 짚신을 신었을 테니 짚신을 준비하는 것이 여행의 시작이었을 것이다...
    06.07.24 15:38 ㅣ 조태용(ru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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