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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삼성전자가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에게 보낸 편지. 황상기씨는 이를 23일 오전 페이스북에 공유하면서 "삼성전자는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적었다.

ⓒ황상기제공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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