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에서 교육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살아움직이며실천하는진짜기자'가 꿈입니다. 제보는 bulg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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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 쓴 사람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관련 후속 취재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예. 선생님. 고맙습니다.
  3. 예. 기사 쓴 윤근혁입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4. 글고요. 제 경험으로 볼때 그 기사는 완전 오보는 아니고요. 오버 기사란 판단을 했어요. 저출산위에서 자가발전한 인사가 분명이 있었다고 보거든요. 여러 내용 감안한 기사 내용입니다. 제목은 저도 썩 맘에 드는 건 아니었습니더.
  5. 제목이 좀 그렇지만 오버 기사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란 점을 이해부탁드립니다.
  6. 일단 죈종일 기다린 것. 쉽지 않은 고생입니다. 고맙습니다. 하지만 독자로서 두 가지 아쉬운 점만 말씀드리죠. 질문했는데 엠비의 발언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럼 실패한 취재입니다. 흘낏 본 것이 의미있는 기사가 되긴 어렵습니다. 근데 이를 전면 배치한 것은 제가 보기엔 솔직히 없어보입니다. 둘째, 박정호 기자가 엠비에 접근할 수는 없었느냐 하는 점입니다. 목소리만 방향으로봐선 거리가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혼자 카메라를 들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담 엠비 비서진과 몸싸움하는 모습이라도 연출하는 게 이야기가 될 수는 있을 것 같네요. 고생했지만, 아쉬움이 있습니다. 여러 정황상 접근이 어려운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라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7. ㅎㅎ. 관심 고맙습니다.
  8. 제가 한 말씀 드리면 좋게 말하면 건조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영혼과 성의가 없는 듯한 기삽니다. 오늘 그 행사에서 여러 사건들이 있었는데. 이 기사는 마치 담화문을 발표한 것처럼 적었군요. 이런 쓴 소리를 적는 것은 오마이뉴스에 대한 남다른 기대가 있기 때문이죠. 뭔가 나사가 빠진듯한 오마이뉴스의 일부 기사가 나아질 것이란 기대를 갖고 적어봅니다. 저는 이 기사 쓴 분 잘 모릅니다. 하기에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래요.
  9. 죄송합니다. 고쳤습니다.
  10. 보도 뒤에도 챙겨보겠습니다. 상황변화 있으면 기사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