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극단 '돼지꿈'의 연극 정세연
1987년 12월 11일에 창립한 대전여민회는 '생활속의 여성운동, 재미있는 여성운동, 대안있는 여성운동, 함께하는 여성운동'을 펼쳐왔다. 대전지역의 여성이 주체가 되어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건설하고, 여성의 권익신장·양성평등·사회민주화·평화통일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전여민회는 2002년 4월 회원수 800명을 넘어섰다.
고용평등상담실과 가족·성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여성권익사업, 여성인권과 관련된 교육·상담사업, 여성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을 실천하고 있는 대전여민회는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봄에는 추운 겨울을 이겨낸 작은 싹으로 작은 희망을, 여름에는 넓직한 가지 아래 펼친 그늘로 편안함을, 가을에는 나무 가득히 매달린 열매로 풍요로움을, 겨울에는 줄 것이 없기에 그저 내 몸뚱아리로 장작을...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언제나 아낌없이 나눠줄 수 있는 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덧붙이는 글 | ◆ 사단법인 대전여민회(042-257-3534)
대전시 중구 중촌동 102-2 배인학원 3층(E-mail : free3534@now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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