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민을 위해 설치한 무료휴양소
동호리
군포시민을 증명하는 신분증 하나면 VIP 대접 만사 오케이동호해변은 양양읍에서 동남쪽으로 8km 정도 떨어진 손양면에 자리한 아담한 해변으로 길이 500m, 폭 55m의 백사장은 모래질이 좋고 부드러우며, 평균수심 1.2m 정도로 수심이 얕고 조개가 많아 잡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주변 경관이 좋으며 많이 알려지지 않아 가족들이 휴식하기에 좋아 매년 5천여명의 군포시민이 다녀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는 길은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영동고속도로 - 주문진 나들목(7번 국도 속초방면) - 양양국제공항 휴게소(우회전-5번 군도) - 동호해변이다. 양양에서 택시를 이용할 경우 동호리까지 10분이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로는 20분이 소요된다.
군포시민 무료휴양소를 이용하고자 하는 군포시민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군포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동호해수욕장 홈페이지
http://www.dongho.or.kr).
한편 군포시는 지난 1999년 강원도 양양군과 자매결연을 채결했으며 2002년 동해안 태풍 루사 피해 발생시 군포시민들의 대규모 수해복구 지원활동 등을 비롯해 상호 자치단체 간 행정·체육·문화·자원봉사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