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18.04.21 15:55수정 2018.04.21 15:55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섬근
따뜻한 햇살이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도 하듯 따갑게 느껴지는 오후.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정겹게까지 느껴진다

이섬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중 실내공간을 찾아 문화생활도 하며 즐거이 보낼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이섬근
그렇다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국내 및 해외 작가들이 펼쳐놓은 회화 및 조각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않을까?

이섬근
15개국 161개 갤러리가 꾸며놓은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둘러보며 느끼는 이기분.
마음이 시원하다. 기분이 좋아진다. 작품의 색상이 주는 상큼함은 주말을 더욱 생동감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이섬근
부산 벡스코에서 4월 22일 일요일까지 대규모의 미술작품을 볼 수 있는 아트부산2018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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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함께 주말을 즐기자, 아트부산 국제아트페어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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