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00마리 등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6시 13분경 고성군 거류면 한 돈사에서 화재가 났다. 마을 주민이 불꽃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던 것이다. 소방대원들은 출동해 오전 6시 39분경 진화했다. 당시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1동이 소실되거나 그을렸다. 돼지 100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큰사진보기 ▲ 경남 고성군 거류면 한 돈사에서 21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경남소방본부 #돈사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영상 찍은날 밤, 열이…" 인삼 두 뿌리 씹은 영주 부시장의 고백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육영수 피격 사건 1년여 뒤, 일본 경찰이 찾아낸 또 다른 '자료' 2 살아있다면 나흘 후 전역... 아들 쓰러진 곳까지 엄마는 걸었다 3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4 국군의 날과 개천절의 연원을 아시나요? 5 조희대는 왜 국회 '증언 거부'를 선택했을까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경남 고성 돈사 화재, 돼지 100마리 등 피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육영수 피격 사건 1년여 뒤, 일본 경찰이 찾아낸 또 다른 '자료' 살아있다면 나흘 후 전역... 아들 쓰러진 곳까지 엄마는 걸었다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국군의 날과 개천절의 연원을 아시나요? 조희대는 왜 국회 '증언 거부'를 선택했을까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 된 국민의힘" 외치자마자 "꺼져라"... 갈등만 노출한 장외집회 배추 묶어 놔야 속 찬다? 절대 안 됩니다 김지용 측 "한동훈 처남 성폭력 감찰 민원 묵살? 임은정에 두 번 통보" "14년째 자가 건물에 장사하지만..." 폐업 고민하는 사장님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