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부적면 아호리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겼다. 비닐하우스에는 딸기, 오이 등 육묘를 재배중이었다.
서준석
전북 완주군의 운주면의 경우 장선천이 넘치면서 주민 여러 명이 음식점 옥상 등 높은 곳에 올라가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7시 기준 누적 강수량(mm)이 충남 서천 285, 논산 248, 금산 226.6에 이른다고 밝혔다. 인근 전북의 경우 함라(익산) 306, 어청도(군산) 294.5, 덕유산(무주) 장수 237.2, 진안주천 208.5로 집계됐다.
충남도교육청은 논산 양촌초, 도산초, 벌곡초, 성덕초, 강경중, 건양중-고, 쎈뽈여중- 고 등 9개 임시휴교령을 내렸다.

▲ 논산시 가야곡면 삼전리 도로에 전봇대가 넘어져 길을 막고 있다.
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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