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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이 죽어갈 때 옆방에서도 물고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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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까세요" "준비하세요" 원장 신부의 참혹한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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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을 조사한 사람입니다, 그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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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아동, 기아 조작 사건'의 정범은 국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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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는 간첩이 아니었다"... 국가가 짓밟은 이 가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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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도 없이 끌려간 청년의 억울함... 법원 심판대에서 진실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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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배상한다 했는데... 여전히 높은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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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야 받은 50년 만의 무죄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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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유예 40여 년 만에 '무죄', 당사자에게 연락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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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술이 아니라 '진실'입니다" 40년 만에 벗은 간첩의 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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